5월 유튜브, 쿠팡, 크몽 부업 소득 신고 – 절세방법

요즘 N잡러, 유튜브, 쿠팡, 크몽 부업 소득 신고 필수입니다!
최근,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추가 소득을 위해 다양한 부업을 시작하는 N잡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튜브, 크몽, 블로그, 쿠팡 배달 등 부업의 종류도 매우 다양해졌죠. 하지만 많은 분들이 부업으로 얻은 소득도 종합소득세의 납부 대상이라는 사실을 잘 모르고 계신 것 같습니다.

만약 기한 내에 부업 소득 신고를 못 할 경우 가산세를 납부 할 수도 있고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부업 소득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유튜브, 쿠팡, 크몽 부업 소득 신고해야 하나요?

유튜브, 쿠팡, 크몽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발생한 부업 소득은 반드시 종합소득세 신고해야 합니다.

  • 유튜브, 쿠팡, 크몽등의 수익은 ‘사업소득’에 해당하므로,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시 ‘사업소득’ 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 유튜브, 쿠팡, 크몽등 수익금액의 일부를 플랫폼에 따라 원천징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선납부 개념이므로 종합소득신고시 정확한 세액을 재계산해야 합니다. – 크몽의 경우 3.3%를 원천징수 합니다. 이 부분에서 환급이 가능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 유튜브, 쿠팡, 크몽등에서 발생한 사업소득을 근로소득과 합산하여 종합과세 대상 소득금액을 계산하고, 세율을 적용하여 납부세액을 산출해야 합니다.
  • 금액에 관계없이 유튜브, 쿠팡, 크몽 수익은 모두 사업소득으로 신고해야 하며, 무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튜브, 쿠팡, 크몽에서 발생한 부업 소득이 있다면 반드시 다음 연도 5월에 국세청 홈택스에서 근로소득과 함께 사업소득으로 종합소득세를 정확히 신고하고, 원천징수 세액을 정산하여 차액을 납부하거나 환급받아야 합니다.

인정받을 수 있는 필요 경비?

    유튜브, 쿠팡, 크몽등 플랫폼에서 부업을 한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 필요 경비를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잘 살펴 보시고 적용 받을 수 있는 항목이 있다면 잘 챙겨 두세요. 물론 세무사나 앱을 이용한다면 좀 더 손 쉽게 해결 하실 수 있습니다.

    • 인건비 및 복리후생비
      • 유튜브 촬영, 편집 등을 위해 고용한 인력의 인건비
      • 4대 보험료 등 복리후생비
    • 임차료
      • 촬영 스튜디오, 사무실 등의 임차료
    • 감가상각비
      • 촬영장비, 컴퓨터 등 비품 구입비의 감가상각비
    • 지급수수료
      • 유튜브 수익의 일부를 지급하는 에이전시 수수료 등
    • 광고선전비
      • 유튜브 채널 및 크몽 상품 홍보를 위한 광고비
    • 차량유지비
      • 촬영 및 업무를 위한 차량 운영비
    • 국세청 기준경비율 적용
      • 국세청에서 정한 업종별 기준경비율을 적용할 수 있음
    • 단순경비율 적용
      • 수입금액의 일정 비율(20~40%)을 단순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음

    국세청 기준에 따라 그외 다른 항목이 필요경비로 인정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세무사 또는 삼쩜삼, 세이브잇 같은 어플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신고 누락 시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부업을 통해 벌어드린 소득을 신고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요.

      • 가산세 납부: 신고 누락액의 10%~20%까지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 연체금 납부: 신고 기한을 지연하면 연체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 과태료 납부: 심각한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 소득공제 제한: 부동산 양도소득공제, 주택마련저축공제 등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부업 소득 신고 절세방법

      절세방법은 경비를 인정받아 과세표준을 낮추거나, 공제항목을 적용받아 과세표준을 낮추는 방법이 있습니다. 세법을 잘 모르는 개인들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부분 세무사에게 기장을 맞기는 방법을 활용하지만 요즘은 쌈쩜삼, 세이브잇등과 같은 앱을 활용하면 손쉽게 절세방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기타소득 절세 방안

      • 기타소득 유형별로 법령에서 정한 필요경비 인정 비율을 적용하여 필요경비를 최대한 반영합니다.
      • 기타소득이 연간 300만원 이하라면 분리과세(22% 단일세율)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종합과세 시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높은 세율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업소득 절세 방안

      • 장부를 꼼꼼히 기록하여 실제 지출한 경비(인건비, 임차료, 감가상각비 등)를 모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간편장부대상자라면 간편장부 기준에 따라 수입금액의 일정 비율을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사업 경비를 신용카드로 사용했다면, 사용액 중 일부를 사업소득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인 세무사에게 위임하면 세무사의 도움을 받아 내가 몰랐던 절세 방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위의 방안을 모두 활용한다면 절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상당히 귀찮거나 많은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삼쩜삼이나 세이브잇을 활용한다면 쉽고 빠르게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크몽 부업 소득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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