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데 싼 아이패드 PRO(M4)

지금까지 아이패드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아이패드 AIR와 아이패드 PRO 중 어떤 제품을 살까?하는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아이패드 AIR는 고민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번 세대에서는 맥북과 아이패드 PRO 중 어떤 걸 살지 고민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마 아이패드 PRO를 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살펴 보겠습니다.





아이패드 PRO의 압도적인 성능

아이패드 프로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프로세서 M4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맥북의 M3에 비해 M4S는 싱글 코어에서 22%, 멀티 코어에서 25% 더 빠르고 M2에 비해 M4가 멀티 코어 성능에서 무려 45% 더 빠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싱글코어기준으로는 M3 PRO 나 M3 MAX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도 성능이면 맥북 대신 충분히 사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 PRO



가장 뛰어난 디스플레이

Ultra Retina XDR 디스플레이는 새롭게 탠덤 OLED라는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탠덤 OLED는 한 장 이었던 OLED를 두 장의 OLED 패널을 겹쳐 놓은 구조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화면 밝기와 비교할 수 없는 명암비를 실현합니다.

OLED의 유일한 단점을 모두 극복한 디스플레이입니다. 그리고 맥북 보다 더 선명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같은 13인치 기준으로 맥북은 2560 x 1664(224ppi)이지만 아이패드 PRO는 2752 x 2064(264ppi)로 더 선명합니다. 아이패드 PRO의 밝기는 맥북의 500니트에 비해 2배 더 높은 수치는 1000니트를 자랑합니다.

Ultra Retina XDR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밝기, 높은 명암비등 지금까지 나온 디스플레이 중 가장 앞선 디스플레이입니다.



강력한 편의성

지금까지 가벼움의 대명사인 AIR보다 가벼운 무게, AIR보다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아이패드 PRO는 맥북의 1.13CM의 반도 안되는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무게도 반이 안됩니다. 얇고 가볍다는 것은 엄청난 장점입니다. 이동 중 또는 장시간 들고 다닐 때 500g이라는 무게는 엄청난 무게로 느껴집니다. 이동이 많다면 무조건 가볍고 얇은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간단한 콘텐츠를 소비하기에도 맥북보다는 아이패드가 편리합니다. 전자책을 읽거나 게임, 유튜브등 터치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아이패드를 자주 사용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편리한 악세사리

맥북에는 있고 아이패드에도 있지만 맥북에는 없고 아이패드에는 있는것 있습니다. 바로 매직 키보드와 애플펜슬입니다.

새로 출시된 매직키보드는 기존에 없던 단축키를14개가 추가돠었습니다. 가격도 기존과 동일합니다. 이젠 맥북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맥북에는 없는 애플펜슬이 있습니다. 새로 출시된 애플펜슬프로는 새로운 기능이 많이 추가 되었습니다. 본체를 꾹누르는 “스퀴즈”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팔레트를 펼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이로스코프 기능을 추가하여 펜슬을 돌리면 펜과 브러시 도구를 정밀하게 제어할수 있는 “배럴 롤” 기능도 추가 되었습니다.

진동을 통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햅틱 피드백”과 펜슬의 위치를 알수 있는 “나의찾기”도 애플펜슬 프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엄청난 기능을 이용해 아이패드로 내 아이디어를 실현 시킬 수 있지만 맥북에서는 불가능합니다. 물론 가격은 전작과 동일합니다.


마치며

아직도 아이패드 PRO가 비싸게 느껴지시나요? 가장 앞선 성능, 가장 뛰어난 디스플레이를 가지고도 가장 얇고 가장 가벼운 태블릿를 산다면 아마 저 가격으로 살 수 없다고 장담합니다. 200만원이 훨씬 넘어가는 맥북 프로와 비교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아이패드 PRO는 비싼데 싼 제품입니다.

링크를 통해 구매한다면 저렴한 가격에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